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10일 평양 화성지구 4단계 건설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했습니다.
화성지구 4단계 1만 세대 살림집 건설 사업은 현재 총 공사량의 **99% 단계**에서 마감작업이 진행 중이며 완공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김정은 총비서는 현지에서 건설 정형을 구체적으로 점검했으며, 화성지구에 새로 일어선 새별거리도 둘러봤습니다.
김정은 총비서는 "평양시 5만세대 살림집 건설투쟁을 통하여 우리의 건축 분야는 눈부신 발전을 이룩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또한 "2026년도 건설 계획까지 수행되면 화성지구는 도시행정구역으로서의 정치, 경제, 문화적 기능을 완벽하게 구현한 수도권에서 가장 발전된 지역으로 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이번 현지지도는 올해 첫 화성지구 방문이며, 당 9차 대회에 제기할 수도건설계획 작성과 관련한 견해도 피력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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